아이튠즈 iTunes 계정 (한국) 만들기
아이튠즈 실행 >> STORE >> iTunes Store에 가서 오른쪽 아래에 동그란 국기로 표시된 국가가 대한민국 태극기인지 확인!! 후에 오른쪽 위 '로그인'을 눌러서 로그인 or 새로운 계정 생성. 이렇게 만든 계정은 한국 계정이얌. 어플을 구입하는 등 돈을 쓰려면 신용카드 정보를 등록해야 해.
이왕이면 iTunes 미국 계정도 만들기
미국계정에만 있는 어플들도 많아. 게임들이 특히 그렇지. 그래서 미국 계정도 만들어두면 좋아. 한국계정 로그아웃 후 오른쪽 아래 국기를 눌러서 밑에 USA, 미국국기를 선택하면 계정이 미국계정으로 바뀌어. 이 때 다시 오른쪽 위에 Sign In 을 눌러서 새로운 계정 생성. 이 때 이 글을 참고해서 만들도록 해요.
-푸시: 문자 오면 소리/화면으로 알려주는 것처럼 잠자고 있는 아이폰(보통은 1분 후에 자동으로 잠기거든)을 깨워서 문자 도착 알림처럼 뭔가를 알려주는 걸 푸시라고 해.
-배지Badge: 메시지 오면 메시지 아이콘 위에 빨간동그라미 안에 확인 안 한 메시지가 몇 개인지 숫자로 떠. 메일도 그렇고, 다른 어플들 중에서도 이런 식으로 아이폰 위에 숫자를 띄워서 확인해야 할 것들의 수를 알려주는 기능이 있어. 그게 배지임.
-아이폰 어플들에는 종료버튼이 따로 없어. 무조건 아래 동그란 버튼이 종료임. 이전으로 돌아가는 버튼이 있다면 주로 왼쪽 위에 있음.
-어떤 목록에서 가로로 오른쪽으로 스윽 밀듯 터치하면 Delete 키가 뜨는 경우가 많아.
-문자나 메일에서 글을 입력하다가 다 지우려면 아이폰을 한 번 흔들면 돼. 그러면 지우겠냐고 물어봐. 지운 후에 다시 한 번 흔들면 Undo 하겠냐고 물어봐. Undo하면 지웠던 내용이 다시 돌아옴.
아이폰에서 메일을 확인하기 위한 설정
1. 다음 메일 설정하기
다음 메일 설정 방법
다음 사이트에서 설정
한메일 환경설정에서 '외부메일설정'을 선택해 POP3/IMAP을 실행하세요.
필터링 정보 설정에서 원하시는 옵션을 선택하세요.
선택하신 옵션을 저장한 후, 각 프로그램별 안내에 따라 설정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아이폰에서 설정
한메일 IMAP 서비스가 오픈되어 아이팟 터치, 아이폰에서는 기본 정보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IMAP으로 설정됩니다.
아이팟 터치, 아이폰에서 [Mail]을 선택한 뒤, 추천 메일 서비스 목록에서 [기타]를 선택하세요.
(펌웨어 버전 3.0이상)기타 메뉴 에서 Mail > Mail 계정추가를 선택한 뒤, (펌웨어 버전 2.2이하)새로운 계정 화면에서 [이름, 주소, 암호] 항목에 내용을 입력한 후 우측 상단의 저장 버튼을 선택하세요.('이름'에는 한메일 ID가 아닌 본인의 실명이나 닉네임을 입력합니다)
자동으로 한메일 IMAP 서버 정보가 입력되어 모든 설정이 완료됩니다. 메일상자에 한메일 편지함들이 보이면 설정 성공!
→ 입력된 서버 정보를 확인하려면, [설정] > [Mail, 연락처, 캘린더] > [계정]에서 방금 입력한 계정을 선택해 세부 설정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IMAP, SMTP 서버 주소, SSL 설정 상태, 포트 번호가 맞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세요.
2. 네이버 메일 설정하기
네이버 메일 설정 방법
네이버 사이트에서 설정
네이버로그인-메일-환경설정-IMAP/SMTP설정- IMAP사용하기 설정
아이폰에서 설정
설정 화면에서 [Mail, 연락처, 캘린더] 메뉴를 누릅니다.
[계정추가]를 누릅니다.
[기타]를 누릅니다.
[Mail 계정 추가]를 누릅니다.
[새로운 계정] 화면에서 아래 각 항목에 필요한 정보를 입력한 후 저장을 누릅니다.
이름 : 메일에 표시될 이름 (사용자의 이름이나 별명)
주소 : 네이버 메일주소
암호 : 네이버 로그인 암호
네이버 메일 IMAP 설정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되어 설정이 완료됩니다.
설정된 정보를 확인하시려면 [설정] > [Mail, 연락처, 캘린더] > [계정]에서 위에 설정한계정을 누릅니다. [고급]에 정보가 아래와 같이 정확하게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IMAP] SSL 사용 | 서버 포트 : 993 [SMTP] SSL 사용 | 서버 포트 : 587
3. 구글 gmail, 야후 ymail 등은 계정만 있으면 아이폰에서 쉽게 추가할 수 있음.^^ 눌러보면 알 거야.
추천 어플 안내
▶ 깔만한 무료 어플들
::: 음악 :::
1. Moodagent
기분을 설정하면 (아마도 비트를 분석해서) 적절한 음악을 골라준다. (애플의 genius랑 비슷한 기능인데, 가요/팝송 상관없이 되는 Moodagent가 훨 쓸만함!) 필수 어플로 강추.
그러면 아이폰으로 컴퓨터에 있는 영상을 볼 수가 있어!!ㅎㅎㅎ (다만 폴더를 세 개까지만 지정할 수 있어. 유료버전은 무제한~ $2.99임. 유료 받으려면 여기.)
아이폰 용량도 제한적인데 굳이 영화를 넣을 필요가 없는 거지!! (심지어 이걸 사용하는 다른 사람 컴퓨터의 영상까지 -주소를 가르쳐준다면- 맘껏 볼 수 있을 걸..ㅠ_- 최고지..!!!) mkv처럼 용량 큰 파일도 버퍼링 거의 없이 바로 인코딩하면서 동시에 재생을 해주니 이건 뭐... 검색해보면 이 어플 찬양글을 많이 찾아볼 수 있을 거야.
클럽박스, 피디박스, 스티큐브, 아프리카.. 한 번쯤 들어봤을 듯. 이런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나우콤에서 2ndrive라는 웹하드도 운영 중인데, 무료로 주는 용량이 무려 1TB.. 그러니까 1024GB~ 아래 Dropbox가 2G(무료 최대 3G) 네이버 Ndrive가 5G를 제공하는 데 비해... 수백배에 달하는 용량을 공짜로 주는 것. 거기다 이번에 아이폰 어플까지 나와서 더욱 유용하게 되었음.^^ 클럽박스 등 다른 나우콤 아이디로 로그인 가능하고, 2009년 3월 3일~23일 간 아이폰을 주는 이벤트를 하니 아이폰을 원하나 아직인 분들 들러보시면 좋을 듯. (여기는 이벤트 페이지 http://event.2ndrive.com/sub_02.asp )
드롭박스는 2G 웹하드인데, 따로 dropbox.exe 식의 전용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고, 컴퓨터 아무데나 폴더를 만들어서 지정해주면 돼. 그러면 컴퓨터=웹하드=아이폰어플 이렇게 세 개가 연동되기 때문에 일하거나 개인적으로 이용하기 좋을 거야. jpg, txt, pdf 등은 아이폰에서 그냥 열어볼 수 있는 최고의 어플!
공짜인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열광했던 어플. (읽고자 하는) 아직 읽지 않은 책들, 읽고 있는 책들, 읽은 책들로 분류해서 책들을 정리하고, 구글검색을 통해서 표지와 저자 등의 정보를 손쉽게 찾아주는 어플이야. 트위터와 페이스북과 연동해서 책을 읽기 시작하고, 읽기를 마칠 때마다 원터치 포스팅이 가능! 뿐만 아니라 기억에 남는 구절을 페이지와 함께 남길 수도 있고, 메모를 더할 수도 있어. 게다가 통계, 리스트 이메일로 보내기, Cover Flow 기능까지!!! 짱.......!!!!
컴퓨터에서 뭐 보다가 아 이건 좀 나중에 찬찬히 읽어봐야지... 싶은 것들 갈무리해놓는 거. 아이폰에 저장해서 wifi 안 되는 오프라인에서도 읽을 수 있어. 길어서 출근 길에 찬찬히 봐야지 싶은 글들을 발견하면 집컴이나 회사컴에서 Read It Later 해놓았다가 wifi될 때 아이폰에 다운해놓으면 wifi안 되는 전철 안 등에서 볼 수 잇음.
블로그 글 읽다가 펌질하는 것처럼, 인터넷에서 뭐 보다가 Evernote 계정에 복사해놓을 수도 있고, 어플을 이용해서 사진, 동영상, 음성 등을 웹하드에 간편하게 저장할 수 있어. 물론 wifi 될 때 써야겠지. Dropbox랑 비슷하지만, Dropbox는 따로 프로그램을 실행하지 않고 폴더 쓰듯이 쓰는 거라면 이거는 프로그램을 깔아야 함. Dropbox처럼 컴퓨터-웹하드-아이폰 연동.
너무 seasonal한 어플이긴 하지만, 올림픽에 관심 있으면 깔아놓고 일정이나 경기결과, 선수들 조회해 보아.^^
그리고 한 번쯤은 재미있지만 계속 해보다 보면 재미없어져서 지우게 되는 것들. Mini Piano (정말 딱 아이폰 화면만큼만 건반 있는 한 옥타브 정도의 피아노) / FingerPiano Lite (곡 맞춰서 피아노 치는 게임이고, 스크롤하면 꽤 많은 옥타브가 펼쳐지지만 딱 거기까지. 연주 이런 건 힘들지..) / Drum Meister Lite (구현이 잘 돼 있지만 몇 번 해보고 잘 안 쓰게 된다는 거) / Pocket Shaker (각종 타악기. 아주 조금 반응이 늦지만 이게 그나마 야외에서 맥주마시고 놀 때 쓰기 좋긴 함.)
▶ 유료지만 꼭 깔만한 것
1. WhatsApp
아이폰 유저들끼리 무료로 대화~ (wifi, 3G에서도 sms보다 저렴~) 다른 비슷한 프로그램, 무료 프로그램들도 있지만 사람들이 이걸 가장 많이 써서 이걸 까는 게 좋을 거야.
※ 아이튠스 앱스토어에 가면 오른쪽에 Top Paid Apps 있어. 사람들이 돈 주고 산 거 중에서 제일 많이 팔린 거임! 그 밑에 Top Free Apps는 무료 중에서 제일 많이 받아간 거.
아이폰 내 App Store 어플 들어가면 '카테고리'에서 카테고리별로 Top Paid, Top Free 볼 수 있어. 검색도 가능하고. 업데이트 누르면 내가 이미 받은 어플들 업데이트를 쉽게 할 수 있게 해줘. 가끔 App Store 어플에 배지 달리거든. 빨간 동그라미 안에 숫자 써있는 거. 그건 그 수만큼의 어플 업데이트가 있으니, 들어와서 업데이트 실행하라는 의미임.
자, 이쯤이면 좀 감이 오나? ^^ 열심히 즐겨 보세.
ㅎㅎ WhatsApp 꼭 깔어~
애플리케이션에 돈 너무 많이 쓰지 말구.ㅋㅋㅋ 난 한 10만원 가까이 쓴 듯. 나 미쳤지...ㅋㅋㅋ
트위터랑 WhatsApp에서 보쟈^^
헉, 역시 아름! 대단해! 나랑 겹치는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들도 있네. 나는 터치니까 물론 제약을 많이 받기는 하지만-ㅅ-;; 난 계속 카드 게임에 빠져 있다가 루미큐브(TouchRummy) 깔고 신나서 한참 했고, 현재는 Flood-It!2와 LineUp라는 게임에 빠져있어. 블럭 3개 이상 되면 없어지는 뭐 대략 그런 종류의 게임들이야. Numbers lite는 어제 받아서 좀 했는데 재밌을 것 같더라 :) 그리고 무료는 10판까지 밖엔 안 되지만 Stackus Plus라는, 균형을 이용한 퍼즐게임도 완전 재밌어! :) (이미 아름이 해 본 것들도 있겠지?) 자세한 건 내일 나누어염. 히히.
자신이 잘 쓰는 특수문자와 이모티콘을 메모장 등에 쭉 나열해 본다. (엔터키로 적절히 분리해 가며..) 중요한 건 맨 위에는 '특수문자 ㅌㅅㅁㅈ 이모티콘 ㅇㅁㅌㅋ'이라고 꼭 써줘야 한다는 거!
(위의 텍스트 파일을 받아서 수정해서 써도 좋겠다.)
정리한 내용을 아이폰에 기본으로 내장된 메모장에 넣는다. -준비 끝-
내용을 복사해서 이메일로 보내기 -> 해당 메일을 아이폰에서 확인하여 내용 복사하기 -> 메모장에 붙이기
iTunes를 이용해서 메모장의 내용을 아웃룩과 연동시키는 경우에는, 내용을 복사해서 아웃룩 메모장에 붙여넣기 하고 동기화를 한다.
문자를 쓰다가 특수문자나 이모티콘이 필요해지면 홈 버튼을 한 번 눌러 잠시 메시지 창을 종료하고, 다시 한 번 홈 버튼을 눌러 검색페이지를 연다.(아시다시피 홈에서 오른쪽으로 한 번 밀어줘도 검색페이지가 뜬다.)
'특수' 또는 'ㅌㅅ'를 입력한다. ('ㅌ'만 입력해도 메모장의 글이 바로 검색되기도 한다.) 검색된 글을 열어 원하는 특수문자나 이모티콘을 복사한다.
홈버튼을 누르고 다시 메시지 어플을 열면 이전에 중단된 부분이 열린다. 이 때 복사했던 특수문자나 이모티콘을 붙여넣기한다. 끝~
위 방법은 기본 메모장 어플이 첫 페이지가 아닌, 몇 페이지 뒤에 있을 때 쓰는 방법이다.
기본 메모장 어플이 첫 페이지에 있을 때는 3번에서 홈버튼을 누른 후, 굳이 검색을 하지 않고 바로 메모장 어플을 열어서 원하는 특수문자나 이모티콘을 복사해서 써도 된다. (혹은 메모장 어플이 메시지 어플과 같은 페이지에 있을 때에도 홈버튼을 누르자마자 메모장 어플이 보일 것이다.)
이렇게 하면 특수문자 뿐 아니라 이모티콘을 쓸 수 있고, 무엇보다 자신이 원하는 내용을 마음껏 추가할 수 있어서 좋다.
1열의 시계와 설정은 아이폰 기본 어플이고, Mood Agent는 기분 설정에 따라 적합한 음악을 골라주는 어플, Hipstamatic은 렌즈/필름/플래시 효과를 조정하여 사진을 찍는 카메라 어플이다.
2열의 AccuWeather는 시간대별 일기예보와 구름의 위성사진까지 볼 수 있는 날씨 어플, AirVideo는 컴퓨터에 있는 영상을 스트리밍받아볼 수 있게 해 주는 어플, Stanza는 eBook이나 txt 파일을 읽는 책 어플, 사진은 이름대로 아이폰에 있는 사진을 보여주는 기본 어플.
3열의 어썸노트는 구글독스와 연동되는 메모 및 to-do 어플, 2DO도 아웃룩 Tasks와 연동되는 to-do 어플, iReadNow는 읽고 있거나 읽고자 하는 책들을 관리할 수 있게 해 주는 유용한 어플, Mental Note는 사진이나 음성을 텍스트와 함께 메모할 수 있는 간단한 어플이다.
4열의 iBill은 SHOW요금제와 ID/비번을 등록해놓으면 전일자 기준으로 무료사용량을 조회해주는 어플, WhatsApp은 이 어플을 깐 아이폰 유저들끼리 무료 문자를 주고받을 수 있는 어플, iFreeSMSlite는 SHOW, NATE, Paran 등에서 제공하는 무료문자들을 모아서 쓸 수 있는 어플, TwitBird Pre(mium)은 트위터 어플.
아무래도 멋진 기능으로 자주 찾는 어플들을 첫 페이지에 모으게 되는데, 저 아이들 중 몇몇은 그 색깔 때문에 자리를 더 굳힌 게 사실이다. 나름 깔맞춰진 저 배치가 마음에 들어서 계속 흐뭇해하고 있다. ㅎㅎ
맙소사. 왜 사람들이 그걸 모르는 거야? 나도 하도 그런 질문 많이 봐가지고 아이폰은 안 되는 줄 알았어; 터치는 금방 알 수 있었다구! (아마?;;) 음, 기능이 너무 많아서 그럴 수도 있겠다. 므흣. 난 만화책 보는 어플 받았어! 혹시나, 싶었는데 있었어. zip파일도 바로 읽어줘. 대단대단 *ㅁ*
위와 같이, 옛날 사진에 얼굴 부분만 합성하여 빈티지 사진을 만들어주는 어플이다.ㅎㅎ
현재 유료 버전은 $1.99에 판매되고 있지만, 무료 버전에도 꽤 많은 마스크가 들어있어서 Old Booth Lite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을 것이다.
(나는 이 어플로 인하여 나름 큰 웃음 얻었기에, 후원의 의미로 구매를 하였다.)
Old Booth의 매력을 두 개만 자세히 말해보자면...
1. 마스크가 다양하다. ^^
최신 유료 버전에는 현재 female mask만 50개가 넘는다. 무료버전일 때도 10개 이상의 마스크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마스크를 바꿔보면서, 사진으로나마 100년 전의 유럽으로, 50년 전 미국의 어느 작은 사진관으로 시간여행을 할 수 있다는 게 Old Booth의 매력이다.
그리고 어떤 마스크는 얼굴형이 갸름하고, 어떤 마스크는 둥글고, 또 다른 마스크는 턱이 네모나서 '아 내 얼굴형이 달랐다면 이런 모습이었겠구나' 싶어서 재미있다. (다만 서양인의 form에 동양인의 얼굴을 합성하는 것이다보니 어색한 사진이 나오기도 한다.ㅋㅋ)
다음은 내 사진으로 합성해 본 사진들.ㅎㅎ
einbuch의 예
작으니까 못 알아보실 거라고들 믿고... ;)
2. 미세한 조정이 가능하다.
Old Booth의 기능이 꽤 정교하게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잘만 하면 티 안 나는 합성사진들을 얻을 수가 있다.
Old Booth UI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여 원하는 성별을 female/male 중에서 고르면, 그에 해당하는 마스크들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
그 다음으로 사진을 새로 찍을지, 이미 카메라롤에 있는 사진을 사용할지 선택할 수 있다.
멋진 배우 Rachel Weiss의 얼굴로 합성해 보았다. 터치로 조절하는 UI는 꽤 직관적이라, 몇 번 해보면 금방 익숙해질 것.
사용할 사진이 마련되면, 마스크와 사진이 함께 로딩되는데,
이 때 터치를 통해 얼굴의 크기, 회전, 좌우반전(horizontal flip), 명암 등을 나름 정교하게 조정할 수 있다.
그래서 위와 같은 합성사진이 나오게 된다.
위에 공개한 사진 말고도, 내 얼굴을 남자 얼굴에도 합성해 보았는데 의외로 싱크로율이 쩔어서;; 깜놀. 거짓말 조금 보태서 그렇게 생긴 남자 형제가 사실은 없다는 게 놀라울 지경이었음.ㅋㅋㅋ
이거 너무 재미있어서 친구들에게 사진 달라고 하여 Old Booth로 합성해서 보내줄 정도였는데, 하다보니 합성이 잘 나오는 사진은 해상도가 어느 정도 되고, 명암이 고르며, 얼굴이 앞머리 등에 가려지지 않은 정면 샷들이었다.
특히 이마가 앞머리에 가려져 있거나 하면, 합성사진의 이마 중간에 머리카락이 보이고 말아서 GG.ㅠㅠ
그리고 마스크 중에는 미세하게 고개를 튼 사진들도 있는데, 그런 경우에는 해당 마스크와 최대한 비슷한 각도로 찍은 것으로 합성해 주어야 멋지게 나온다.
내게는 의외로 중독성 있는 어플이었는데, 아무래도 마스크 수가 정해져 있다 보니 꼭 수십 개의 마스크를 경험하고 싶은 게 아니라면 무료 버전으로도 Old Booth 어플의 즐거움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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