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폰.
카페의 백미.
정 안 가는 곳의 쿠폰은 모으다 버리지만,
정 가는 곳의 쿠폰은 소중히 여기게 되지.
합정역 근처의 그 수많은 카페들 중에서 유독 카페 MARO가 그런 것처럼. (가까운 것도 한 몫!)
히즈라네 고양이도 쿠폰을 찍는다.
뒷면이 앞면보다 더 잘 된 것 같다. 고냥이 쌍둥이 마음에 든다. 후후.
10잔째 드시면 '맛난 커피 한 잔'을 드리지만, 20잔째 마셔주시면 '애정과 감사의 마음'까지 담아드린다는 뭐 고런 의미를 담은 하트 무늬의 위치 변동이 포인트 되시겠다.
ㅎㅎ 재밌다. 재밌어.
나도 나중에 이 쿠폰을 다 채울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곧 그렇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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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물론이야 ^^ 아름짱~~~~ 당케당케 넘 예뻐^^
^^ 헤.
으악!! 정말 귀여워요!!! +_+/ 마음에 쏘옥 드네요 ㅠㅠ
^^ ㅎㅎ고마워요 리쥬님!
구로 근처 지나신다면 언제 한 번 들러보시어요!
저희 건물에 새로 모가 들어오나했더니 정말 맛난 커피를 먹을수 있는 아지트가 생겼어요!
인테리어는 물론이고 커피를 만드시는분들이 너무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시고해서 더욱 좋아요. ^0^
어느새 도장 10장 쿵쿵! 오늘 공짜커피도 마셨답니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맛난커피와 좋은 시간보내기 딱인 히즈라네고양이
정말 좋아요^0^~
와^^ mylavender님.
히즈라네 단골 손님이시군요! 반갑습니다. 헤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