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악아, 아무리 커피가 좋아도 그렇지...
그렇게 컵에 머리를 막 들이밀면 어떡하니. 아플까봐 걱정된다.
넌 몸이 작아서 커피를 누나처럼 맘껏 마시면 정말 밤에 잠이 안 올지도 모른다규. 좀 참아요.
그래도 이 사진을 보면 너의 특기인 막무가내식 고집과... 꼭 이루고 말겠다는 의지, 그리고 커피(맥* 인스턴트 커휘)의 풍미에 도취된 듯한 표정연기까지... 참 많은 것이 읽혀서 누나는 피식 웃고 만단다.
너의 이런 모습까지 완전 살앙해.ㅋㅋㅋ
넘넘 귀엽다.ㅎㅎㅎ
혹자는 돼지같다고 하였지만... 내눈엔 잔뜩웅크린 고양이 같아. 식빵자세같기도 한 것이~
2007년 12월 13일의 하악이
1. 털이 보송보송하다.
2. 작다.
3. 우는 소리가 삐약이같다.
4. 호기심 많고 활동적이다.
2008-9년의 하악이
아름 하악이 사진 많이 찍남?
혹시 요가하는 사진이나 하품하는 사진이나 기지개켜는 사진이나 산책하는 사진이나 햇볕에 눈부셔하는 사진 없남?
나 고양이 사진 구하는 중이라서... 외국사이트 고양이 사진 찾아도 진짜 적당한 것이 없구나.///
우리 하악이. 애기 때.
앙 ^^ 구엽다! 보여준다더니 ㅜㅜ 어머나!!! 히즈라네고양이 카테고리가 있네 !! 히히히~~ 글은 없어도 기분좋구나
ㅎㅎ이미 한 번 다녀간 원사. 울 하악이 정말 귀엽지? 동물병원에서도 슈렉의 '장화 신은 고양이'처럼 예쁘게 생겼다고 했어. 알고보니 장화 신은 고양이는 코숏이었던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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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넘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