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가르치는 과목들은 언제쯤 개혁될까?
이런 생각을 하는 이유는 개혁이 정말 필요하다는 생각이 요즘 들어 자꾸 들기 때문이다.
(어느 PD가 조사해서 다큐멘터리로 좀 찍어줬으면 좋겠다.)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으로 이어지는 이 과목들이 적당한 범주들인가?

주요과목일 거면 차라리...

문학, 법, 실용의학(건강?), 민주주의(정치?), 사회학, 역사 등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개인들이 좀 선택해서 배웠으면 좋겠다.)

특히 법, 실용의학, 민주주의 이런 거는 실용적인 정보들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학교에서 충분히 배웠으면 좋겠다. 독점적인 영역으로 재편되어 소수에게만 편파적인 이익을 줄 것이 아니라...
아니, 아예 민주주의 과목의 이름은 '개혁'이었으면 좋겠다.

학교 안의 삶과 밖이 이렇게까지 분절될 이유가 있을까?
없다.

어차피 분업화된 현대 사회에서 꼭 전 시민들이 똑같은 외국어를, 9의 제곱근 같은 걸 똑같이, 똑같이 공부해야 하나?
아니라고 본다.

교과과정이 저렇게 개편된다면,
정말 거짓말 안 하고 유라시아 동쪽 끝 반도에 자리잡은 이 나라는 완전 살기 좋은 나라 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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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악법 반대
from not-the-only-one 2009/06/01 22:46


 

언론노조 문화방송 지부에서 이런 활동도 하고 있었구나..
언론악법 나도 반대한다~~!!

시민들을 노예로 부리려는 한나라당 및 떨거지 우익들 다 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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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과 나
from not-the-only-one 2008/10/16 14:55


블로거 조은미_ 악플이 문제란 소리가 높다. 그렇다면 이런 처벌 말고, 악플을 없앨 본질적인 대책은 없을까?

진중권_ "없다. 세균 없는 무균실에서 살아갈 순 없다. 세균 죽이려다 유산균까지 다 죽인다. 내성 길러야 하는 거다. 자율적으로! 악플 다는 사람들을 비난해야 하고, 비판해주고, 그 다음 그런 글이 날라질 경우, 자기네들이 차단해줘야 한다. 다들 '퍼 나르지 말라' 그러면, 별 생각 없이 퍼 나른 사람도 중단한다. 비난하면 누가 올리겠나? 그걸 방관하는 게 문제다. 

악플을 없앤다는 건 불가능하다. 바람직하지도 않다. 뭐가 악플인지 모르니까. 내가 '악플'이라 생각하면, 저쪽 사람들은 '속 시원하다' 얘기하거든. (웃음) 한 번 제 홈피부터 해볼까? 검찰에 악플러 구속 수사해 달라 이야기해볼까? 그런데 나도 어디까지가 악플인지 구별 안 된다. (웃음) 사람들이 알아야할 거 아니냐. 어디까지 하면 처벌받고 어디면 처벌 안 받고? 거기다 욕설엔 모욕죄가 있고, 허위 사실 유포엔 명예훼손죄가 있다. 따로 뭐가 필요한지 이해가 안 된다."

조은미씨 포스트에 따르면 진중권씨는 '악플을 없앤다는 건 불가능하다. 바람직하지도 않다'라고 말했다.

악플은 '잡는 법'보다 용인하지 않으려는 공동의 자율적 분위기가 더 필요한 것 같다.
고로 나부터 '그런 소리 말라'고 챙겨 말하는 의지가 필요한데, 다량의 귀차니즘과 소량의 공포를 이기고 말해낼 수 있을지.ㅋ

여튼, 온라인 공간에서 그 누구가 나를 대변해주기만을 기다리는 것은 안 하기로.
블로그까지 하는 마당에 그러면 내 손해인 것 같다.
대부분의 권리침해는, 침해받은 사람측이 그걸 주장할 때 발견되곤 하므로, 내 목소리를 더하는 것의 의미를 적극적으로 찾기로 했다.

사이버성폭력에 대한 홈페이지 Open Talk의 트랙백토론에 참여하면서 해 본 생각.
Open Talk -> http://www.open-talk.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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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축하해!
from not-the-only-one 2008/07/02 10:56

조중동 기사 안 받는다면서! (조중동이 공급 안 한다며!)

차이를 드러내는 게 중요하긴 한 것 같아.

이번 사태를 통해,

고개 돌리고 얼굴 찌푸리듯 마음 한 구석 어딘가에 품고만 있던 분노를 당당히 표현할 수 있게 되고,

뉴스와 신문에서 회자되는 누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펑펑 터져 드러나기 시작했으니.

그게 이런 식의 변화까지 만들어낼 줄은 또 몰랐던 거지.

다음, 네가 헷갈리지만 않는다면 나는 다음으로 갈아타길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드네.

이제 미디어다음에서는 조중동 공해는 안 겪어도 되는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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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에, 자본에 지배되는 세상이라는 것.
몰랐던 건 아니지만.
정말 몰랐던 건 아닌 것 같은데,,

조금 저항을 해 보니 확 깨달아지는 실상과 격차, 분노.
그야말로 타는 목마름이 찾아오는 것 같다.

'민주주의' 그건 법에 써놓은 말일 뿐이고
도대체 언제나 살아날지 모르는 양심이 붙잡고 있는 나약한 실 한 줄일 뿐이고
실상은,
나는 지배당하고 있는 것 같다.
그것도 정말 이기적이고 못되쳐먹은 사람들에게.

국민 다수의 의사와 기본권(행복추구권, 집회와 시위를 할 권리 등)을 무시하는
미쇠고기 수입 졸속협상, 민영화, 대운하, 언론탄압, 경찰의 폭력진압...

무엇보다 나를, 이렇게 모인 우리들을 두려워할 줄도 모르고
귀찮아하며 짜증내며 어떻게든 속여 넘기려 드는 눈빛, 말들.

국가의 주인으로서 권력을 너희들에게 일시적으로 맡긴 게 아니라
사실은 철저하게 속고 지배당하고 박탈당하며 산다는 것.
어디론가 알면서도 간신히 잊고 있던 거를 정말 뒤통수 후려쳐 가르쳐주는 요즘,
당황스럽다.
빨간 약 먹고 매트릭스 나온 네오 기분이랄까.

나 공교육이라는 거 나름 열심히 받았는데,
그렇다는 거 몰랐던 건 아니지만 정말,
민주주의는, 시민의 권력은 일종의 거짓부렁이었음이
너무 당황스럽다.

후후.
그래도 말뿐이라도 민주주의라고, 권리가 있다고 가르쳐 온 힘은 죽지 않았다.

미안하지만 남은 시간은 5년 뿐이다.
아무리 100일이 100년 같다지만, 5년은 5년.
회복과 변화는 또 한 순간이 될 것이라 믿는다.

그런 의미에서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다음 선거.
그 때 또 실망하게 될 수도 있겠지만,
나는 이미 2MB당선도 겪었고, 그 이후의 100만 촛불도 겪는다.
바닥을 치면 오르더라니. 허허.

그 누구도 너희보다 덜 절실하지 않을 것이니.
이번에 뜬 눈, 이번에 깬 세포는 쉽게 죽지 않을 것 같다.

요새 정말 피지배되는 거 느끼느라 오지게 당황스럽지만
덕분에 나는 정치며 사회에 백 배는 관심이 생겼다.

그리고 누군가나 어떤 시기를 기다리지 않기로 했다.
내가 지금부터 그런 세상을 살기로 했다.

그런 사람들 되게 많은 것 같다.

꽤 즐건 마음으로 절대 지치지 않고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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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글
네이버가 드리는 글
http://www.naver.com/naver_notice.html
네이버 : 여러분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겠습니다
http://tw.naver.com/nboard2/list/1000003343

아무리 중립 중립 말해도,
이미 수많은 시민들은 이명박 "BBK 내가 설립했다" 동영상 파문 등을 네이버가 메인에 띄우지 않는 것을 두 눈으로 똑바로 보았다.

단순히 이 일 뿐 아니라, "다음에 뭐 떴대" 소리 듣고 익스플로어 열면 내 시작페이지인 네이버 메인에서는 찾기 힘든 그런 경우 많이 경험했다.

네이버가 위한다고 강조하는 그 1,600만명의 사람들 중 대다수를 차지하는 서민들에게 아주 중요한 이슈들에서 특히 많이 그랬던 것 같다.

네이버는 애초에 '중립'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보아?
뭐 이 논의는 차치하고라도.
지금 네이버의 행태를 중립이라고 본다면, 그렇다면 운영진들 정치든 뭐든 공부를 더 해야하지 않을까. 우리 사회에 대한 책임감이 있다면.
그리고 대부분의 가치중립은 결국 결과적으로 아무 소리를 내지 않는 것과 같아지는 경우가 많다는 것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네이버 운영진들들은 web2.0 시대라는 이 때에 네티즌들을 어떻게 대우하려는지?
네티즌들이 무슨 손대면 깨지는 '보호대상'인가?
이런 식으로 보호하겠다는 말은, 솔직히 손해배상청구소송 안 당하겠다는 얘기밖에 안 된다고 본다.
네이버는 진심으로 web2.0의 가치에 동감하는지?
우리 사회에서 서민들의 목소리가 이렇게 생생하게 파급될 수 있는 이 사태에 대해 혹시 위협감을 느끼는지?
아니면 나처럼 해방감을 느끼는지?

정말 이런 질문을 하고 싶을 정도로 네이버는 아주 걸릴락 말락 한 수준을 유지하면서 말로는 중립 운운하고, 일하는 것은 기득권의 거짓말에 힘을 실어주고, 보호해주고...
그러고도 지금 이런 답답한 해명만 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근거 있는 혐의를 자꾸 들이대는대도.

네이버 운영진들은 web2.0에 감동부터 먼저 해야할 것 같다.
정말 감동했고, 참여/개방/공유라는 가치가 당신들에게도 소중하다면 네이버가 그따위겠는가?
(이 얘기에 혹자는 '네이버가 언제 web2.0 지향한댔어?' 이러던데, 헐;;)

나도 솔직히 네이버에 정 많았는데,
네이버가 아무리 보수적이다, 엘리트주의적이다 이런 이야기 들어도
편하고, 디자인 깔끔하고, 노력하는 게 보이는 것 같아 좋아. 이러면서 좋아했는데
이번 사태 보면서 마음이 훌훌 떠났다.

네이버가 말하는 중립, 질서.
가치가 있다, 물론.
그렇지만 아직 민주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이런 사회에서
그것만 외치면서 지금처럼 한다면 뒤쳐지고 버림받지 않을까.
뉴라이트 등의 칭찬과 알바성댓글만이 함께하지 않을까.

그리고 구조 속에서 피해받는 사람들 위에 군림하면서
중립, 질서 운운하는 거는 가치 있고 진정성 있는 중립과 질서가 아니라고 본다.
네이버 운영진들이 '우리 사회는 충분히 민주화되어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야말로 메일이고 뭐고 실소하면서 가뿐하게 떠나고 싶겠지만. 허허.

인터넷은 생동의 장.
그 과정에서 운영자로서 고민도 많겠지만
네이버, 변하려면 확 변해라.

나는 지금은 어차피 네이버를 거의 떠났지만.
두고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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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이브 2008/06/15 13: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네이버엔 참여/개방/공유 중 참여는 있을지 몰라도 개방/공유 없음


 

얼마 전에 미디어2.0에 대한 강의를 들을 기회가 있었기에
정리도 해둘 겸 포스팅을 해 본다.

오마이뉴스, 다음 등을 중심으로
네티즌들에게 미디어의 권리가 이양되고 있다고 한다.
미디어 산업은 뉴스의 생산 / 편집 / 유통인데,
이 과정, 즉 '언론권력'을 인터넷을 기반으로 시민들에게 돌려준다는 것이다.

일찍이 '모든 시민은 기자다'라는 기치를 내건 오마이뉴스나
'미디어다음(뉴스)>블로거뉴스'를 운영 중인 대형 포털 다음 등은
지금도 블로거/네티즌들이 (굳이 언론고시를 통과하지 않고도) 정치, 사회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인터넷을 통해 널리 알릴 수 있게 해 주고 있다.

(이에 반해 네이버는 아직 언론사 기자들의 기사들만 '뉴스'로 다루고,
블로거들의 의견은 '감성지수 36.5, 생활의 발견, 요즘 뜨는 이야기' 등의 이름으로
'비정치적인' 글들만 방문자들에게 소개한다.
미디어2.0의 가치는 참여, 공유, 개방이라는데 네이버가 못 따라오는, 혹은 안 따라가는 것 같다.)

주목할 부분은 뉴스의 생산 뿐 아니라 편집과 유통의 권리까지 열린다는 것. 말하자면,
뉴스 거리를 발굴하여 기사로 쓰는 생산,
어떤 어조로 다듬어 미디어의 어느 부분에 어떻게 올릴지 결정하는 편집,
마지막으로 기사를 보는 사람들의 시선(page view)을 광고주에게 파는 유통,
모두에 네티즌들이 참여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현재 오마이뉴스와 다음을 살펴보면
뉴스의 생산에 블로거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편집은?
오마이뉴스는 메인 오른쪽에 보이는 'Oh my news E'의 편집권을 네티즌들에게 넘겼다.
실제로 이곳에서는 네티즌들의 투표에 따라 기사의 위치가 결정된다.
http://www.ohmynews.com

오마이뉴스 메인 스크린샷

Oh my news E

다음의 경우 아직까지는 미디어다음 팀에서 편집권을 갖고, 선별적으로 네티즌들의 기사를 노출한다. (이를 통해 이슈화한 것도 많다고 함.)
그렇지만 빠르면 올해에 편집권도 네티즌들에게 이양될 거라고 한다. 아마 오마이뉴스처럼 운영자 측의 개입이 최소화되고, 기사들의 위치가 네티즌들의 투표 수에 의거해서 결정되는 식일 것 같다.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 스크린샷

미디어다음 블로거뉴스. 다음 측에서 선별한 블로거들의 기사가 노출된다.

다음 메인

내가 쓴 글도 다음 메인에 뜰 수 있다!


여기에 더해 다음은 유통권까지 네티즌들이 취할 수 있게 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한다.
여간해서는 누구나 쉽게 블로그를 지을 수 있는 것처럼,
뜻이 맞는 사람 몇몇이, 혹은 심지어 혼자서 쉽게 '인터넷 언론사'를 차릴 수 있게 하는 툴을 계획하고 있다는 것이다.
즉, 기사를 열심히 생산하여 인정을 받으면 자신만의 언론에 기업의 '광고'를 유치할 수 있게 될 것이란다. (언론고시? 따위 필요 없이 자기만의 인터넷 언론사 사주이자 기자로서 글 써서 '먹고 살 수 있는' 사회가 온다는 설명에 감동!)

구글이 '구글 애드센스'를 통해 각 블로그에 광고를 설치하고 수익을 배분하는 사실이나
요새 블로그의 메인을 '매거진형' 또는 언론사 홈페이지 메인처럼 꾸밀 수 있게 해 주는 기능을 생각해 볼 때 그리 멀지 않은 일인 것 같다.

실제로 다음에서 상위 블로거 70명의 블로그 트래픽을 조사하니
조중동 각 홈페이지 트래픽을 초과하더란다.
이 블로그들을 모아 광고를 유치해 주는 사업도 벌써 시작되었다나.

그러니 실제로 블로거 미디어가 얼마나 강력하고 멋진 언론 대안인가!

특히 요새 블로거 미디어가 정치, 사회에 주는 긍정적 영향을 보고 있자면
'미디어2.0'이라는 신세계가 얼마나 놀라운지, 그 가능성이 얼마나 큰지 실감하게 된다.

무엇보다 이렇게나 서민 생활에 밀착되어 그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널리 알려낸다는 거.
이건 정말 국가권력 및 역사가 시작된 이래 거의 처음으로 가능한 일이 아닐까.

(별로 전하고 싶지는 않지만, 심지어 6월 3일 국가인권위 배움터에서 열린 보수우파 진영의 '이명박 정부 100일' 평가 자리였다는 '국가정상화추진위 출범 세미나'에서, 제성호 중앙대 법학과 교수는 "좌파들이 광우병 괴담을 퍼뜨릴 때도 인터넷매체가 위력을 발휘했다. 이들은 선전선동에 능하다. 2002년에도 그렇고 작년 BBK 사건도 마찬가지다. (즁략) 메이저언론에 낼 생각만 하는데, 인터넷 활동도 강화할 필요가 있다. 좌파 수법을 벤치마킹해서 정치학교 성격의 야학을 할 필요도 있다." 뭐 이딴 얘기까지 했단다. 헐... 국가정상화추진위... 이름 아주 안 좋게 기억하겠어.
출처 : 오마이뉴스 "보수가 똘똘 뭉쳐 무서운 맛 보여주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17763 )

정말 나같은 서민 블로거에게는 멋진 새시대이다.
아니, 나는 아직 한참이나 멀었지. 열심 블로거가 될테다.
다시금 생각나는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을 마음에 새기고.

미디어2.0은 참여, 공유, 개방이다! 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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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좌파 신문들에 대한 정보를 찾다가
'세계의 영자 신문들'에 대한 정보를 일단 찾았다.

어디 세계 좌파 신문들에 대한 정보 없을까?
아시는 분들은 좀 알려주셔요.



아래의 주소에 가면 대륙별, 나라별로 발행되는 영자 신문의 목록을 볼 수 있다.
http://www.world-newspapers.com/index.html

세계의 영자신문들

<한국>
Korea Times http://times.hankooki.com/ 
Korea Herald http://www.koreaherald.co.kr/ 
중앙일보 영문판 JoongAng Daily http://joongangdaily.joins.com/ 
한겨레 신문 영문판 Hankyoreh http://english.hani.co.kr 
오마이뉴스 영문판 OhmyNews http://english.ohmynews.com/ 
Seoul Times http://theseoultimes.com/ST/index.html 
동아일보 영문판 Donga-ilbo http://english.donga.com/ 
조선일보 영문판 Chosun ilbo  http://english.chosun.com/ 
연합뉴스 영문판 YONHAP NEWS http://english.yna.co.kr/

<미국>
뉴욕타임즈 http://www.nytimes.com/ 
워싱턴포스트 http://www.washingtonpost.com/ 
LA타임즈 http://www.latimes.com/ 
USA TODAY http://www.usatoday.com/ 
헤럴드 트리뷴 http://www.heraldtribune.com/apps/pbcs.dll/frontpage 
시카고 트리뷴 http://www.chicagotribune.com/ 
보스톤 글로브 http://www.boston.com/news/globe/ 
Axis of Logic http://www.axisoflogic.com/ 
Village voice http://www.villagevoice.com/ 
Nation http://www.thenation.com/ 
Democracy Now! http://democracynow.org/ 
Huffington Post http://www.huffingtonpost.com/ 
Newsweek http://www.msnbc.msn.com/id/3032542/site/newsweek/ 
TIME http://www.time.com/time/ 

<유럽>

영국
Euro Weekly News http://www.euroweeklynews.com/
Times http://www.timesonline.co.uk/global/
Economist http://www.economist.com/index.html
Financial Times http://www.ft.com/home/europe
This is London http://www.thisislondon.co.uk/home
Telegraph http://www.telegraph.co.uk/
Observer http://observer.guardian.co.uk/
National Geographic http://www.nationalgeographic.com/
Guardian Unlimited http://www.guardian.co.uk/
Independent http://www.independent.co.uk/ 

프랑스
Le Monde diplomatique http://mondediplo.com/ 
Le Figaro http://www.lefigaro.fr/english/ 
France Daily http://www.francedaily.com/ 

독일
SPIEGEL http://www.spiegel.de/international/

러시아
ITAR-TASS http://www.itar-tass.com/eng/ 
Moscow Times http://www.themoscowtimes.com/indexes/01.html 
Prima-News http://www.prima-news.ru/eng/ 
The St. Petersburg Times http://www.prima-news.ru/eng/

덴마크 Copenhagen Post http://www.cphpost.dk/get/68090.html
이탈리아 Corriere della Sera http://www.corriere.it/english/

스페인
Costa Blanca http://www.costablanca-news.com/index.htm 
Spain Post  http://www.spainpost.com/ 

노르웨이
Aftenposten http://www.aftenposten.no/english/ 
체코 Prague Daily Monitor http://www.praguemonitor.com/ 
그리스 Kathimerini http://www.ekathimerini.com/ 
몰도바 Tiraspol Times http://www.tiraspoltimes.com/ 

네덜란드
Expatica.com http://www.expatica.com/actual/toc.asp?subchannel_id=1 
Netherlands Post http://www.netherlandspost.com/

폴란드
Warsaw Business Journal http://www.wbj.pl/ 
슬로바키아 Slovak Spectator http://www.slovakspectator.sk/ 

<중동>

이라크 Aljazeera.Net http://english.aljazeera.net/HomePage 

팔레스타인
Alternative Information Center http://www.alternativenews.org/ 
Amin http://www.amin.org/look/amin/en-section.php 
International Middle East Media Center http://www.imemc.org/

이란 Tehran times http://www.tehrantimes.com/ 
사우디 아라비아 Saudi Gazette http://www.saudigazette.com.sa/ 
아랍 에미리트 연합 Khaleej Times http://www.khaleejtimes.com/Index00.asp 
쿠웨이트 Kuwait Times http://www.kuwaittimes.net/ 

<아프리카>

South Africa
Cape Argus http://www.capeargus.co.za/ 
IOL http://www.iol.co.za/ 

소말리아 Somaliamet http://www.somalinet.com/
카메룬 Afrol News  http://www.afrol.com/countries/cameroon
이집트 Cairo Times http://www.cairotimes.com/
모로코 Morocco Daily http://www.casablancadaily.com/
케냐 Daily Nation http://www.nationmedia.com/dailynation/
가나 Daily Graphic http://www.graphicghana.com/

나이지리아
The Guardian http://www.ngrguardiannews.com/
Daily Trust http://www.dailytrust.com/

수단 Sudan Tribune http://www.sudantribune.com/

<아시아>

중국
China Daily http://www.chinadaily.com.cn/china/index.html
Shanghai Daily http://www.shanghaidaily.com/ 

일본 Japan Times http://www.japantimes.co.jp/
말레이시아 SABAH http://english.sabah.com.tr/index.html
인도 Times of India http://timesofindia.indiatimes.com/
싱가포르 Straits Times http://www.straitstimes.com/
대만 Taipei Times http://www.taipeitimes.com/

아프카니스탄
Institute for War and Peace Reporting http://www.iwpr.net/?p=arr&s=p&o=-&apc_state=henh 
Pajhwok Afghan News http://www.pajhwak.com/
RAWA http://www.rawa.org/index.php

캄보디아
Phnom Penh Post http://www.phnompenhpost.com/
Cambodia Daily http://www.cambodiadaily.com/

필리핀 Bulatlat http://www.bulatlat.com/
태국 Bangkok Post http://www.bangkokpost.com/
파키스탄 Pakistan Times http://www.pakistantimes.net/

<아메리카 대륙>

쿠바
Granma http://www.granma.cu/ingles/index.html
캐나다 Suburban http://thesuburban.com/
아르헨티나 Argentina Star http://www.argentinastar.com/
멕시코 Guadalajara Reporter http://www.guadalajarareporter.com/
자마이카 Jamaica Gleaner http://www.jamaica-gleaner.com/
바하마 Nassau Guardian http://www.thenassauguardian.com/
브라질 InfoBrazil.Com  http://www.infobrazil.com/
칠레 Chile Post http://www.chilejournal.com/
페루 Journal Peru http://journalperu.com/
콜롬비아 Colombia Journal http://www.colombiajournal.org/

<오세아니아>

호주
Sydney Morning http://www.smh.com.au/
뉴 질랜드 New Zealand herald http://www.nzherald.co.nz/
피지 Fiji Times http://www.fijitimes.com/
솔로몬 군도 Solomon Times http://www.solomontimes.com/
파푸아 뉴 기니아 Post-Courier http://www.postcourier.com.pg/
마샬 군도 Yokwe Online http://www.yokwe.net/


[출처]
세계의 영자신문 목록 - 좀 더 다양한 시각을 위하여|작성자 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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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earcom 2008/10/05 04: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