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권하는 히즈라네 고양이!


ㅎㅎ 새로이 커피를 권하는 고양이를 만들어 보았다.
저 씨익 웃는 입모양은 그대로지만, 시선이 정면으로 바뀌는 등 표정이 조금 변했다.

이건 이후에 원간판과 원스티커로 만들어질 것 같다.
나중에 인쇄된 거 보면 정말 기분 좋을 것 같다. ^^

명함도 만들었는데, 뒷면에 약도도 그려 넣었다.
아무래도 타블렛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하나 구입했는데, 정말 잘 쓰고 있다.

히즈라네 고양이 명함 뒷면. 약도가 나와 있다.


내일도 거씨와 가서 인테리어와 메뉴판 제작을 돕기로 했다.
전에 한 번 가보았는데, 생각보다 넓고 좋더라. ^^
주인장만의 느낌으로 멋지게 꾸며질 것 같다. 기대된다. +_+

살다보면 이런 저런 경험을 하게 되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와 이런 일도 해 보게 되는구나' 싶은 경험도 생기는데,
사실 나에게는 이번 히즈라네 고양이 카페 준비가 그런 일이었다.
맙소사, 내가 간판과 명함을 만들다니!
정말 특별한 경험이자 기회였던 것 같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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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거씨 2008/10/07 00: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멋진 아름